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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 교체주기는 얼마가 좋을까요?

취미로 러닝을 주에 3-4회씩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평소 운동할 때 신는 신발을 2-3개월이나 분기별로 교체해주고 있는데

어떤기준으로 교체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러닝화는 500~800k를 교체주기라 브랜드에서 설명합니다 그러나 변수가 많습니다 러너의 체중, 도로포장이 거친가,신발자체의 내구성이 변수고 러너가 느끼는 쿠션의 체감이 달라서 500k에 보내는 사람도 적긴하지만 있기는 하고 러닝카페 후기보면 1000k 넘긴사람도 많아요 푸마나 써코니는 내구성이 좋기로 유명하고 아식스도 쿠션감이 쓸만하면 오래 쓰더라고요 그리고 러닝화를 번갈아 신는것도 중요한 변수 입니다 하루 신고 다음날 다른 러닝화로 신으면 전날 신은 러닝화의 폼이 회복해서 수명이 늘어납니다 러닝카페 회원들 후기를 주로 보면 특수한 경우 아니면 700~1000k에서 고민하는것 같습니다 특수한 경우는 아웃솔 내구성이 안좋은 모델,쿠션이 빨리죽기로 유명한 모델을 말합니다 쿠션이 죽으면 트레드밀이나 일상화로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달에 200k이상씩 뛰는 사람들은 러닝화값은 올랐고 좋은 러닝화는 갖고싶고 해서 좀 더 오래쓰시죠 러닝중독자들은 신발값으로 지출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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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 러닝화의 교체 주기는 딱 어느 정도다라고 하기 애매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개인에 따라서 달리는 거리가 달라서 밑창이 어느 정도 달았는지.. 그리고 쿠션이 살아 있는지에 따라서 그 수명이 달라진다고 봅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본다면 하나의 러닝화도 대략 600~700 키로 이상 달렸을 때 교체를 권장하기는 하더라구요.

  • 질문자님께서 평소 어느정도 달리는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곳의 표면이 어떤 곳인지에 따라서도 차이가 납니다

    대략적으로 500~800km를 기준으로 하여

    신발바닥과 상태등을 체크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 어느정도 거리를 달리시는 지에 따라

    판단하는 시점이 달라질 수도 있고

    언제 교체하는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