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한국GM 노조 14만 원 인상에 성과급 3천만 원 요구, 외국계 기업 노사 충돌 또 시작인가요?

한국GM 노조 14만 원 인상에 성과급 3천만 원 요구, 외국계 기업 노사 충돌 또 시작인가요?

자동차 업계 임단협 도미노가 본격화됐습니다. 글로벌 본사를 둔 기업의 노사 갈등, 다른 회사와 같은 잣대로 봐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법 적인 답변은 아닙니다만 각자의 상황이 다른데, 같은 잣대를 이용할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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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GM노조의 경우 임금 인상 및 성과급 지급과 더불어 신차 배정 등 고용안정이 주된 교섭의제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섭이 계속되고 있으며, 분쟁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고용안정은 외국계 회사에서 교섭의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과급의 구체적인 금액은 합의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