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투자로 이야기해서 개인 사채관련돈으로사용
지인이 은행보다 이자를 더줄테니 투자권유 받아서 천만원을 투자를했습니다. 투자 후 7개월 동안 매월 25만원받았습니다. 그후 원금을 회수하기위해 통화한 결과 투자금을 가지고 다른 개인에게 불법 사채에 사용하였다는게 밝혀졌으며, 현재 (약8개월동안)원금을 받지 못하고있는 상황입니다.
궁금한점은
1.제가 이자 25만원을받앗기에 법정이자율보다 높은 금액으로 받았기에 처벌을 받을수있는건가요?(투자 권유당시 사용처에설명이없는상황)현재 투자권유자는 제가 법정이자보다 많이받앗기에 처벌대상자라고하며, 저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 돈으로 대부업체등록없이 권유자가 사채 놀이로 사건이 검찰에송치되잇는상황입니다.
형사 민사 고소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