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느낌 싫어 하는데 한번씩 더 먹고 싶어서 먹다 보면 배부른데 무조건 움직이는게 좋습니다. 소화 잘되기 위해 물 충분히 마셔주고 10분 정도 쉬고 걷는게 가장 좋습니다. 걷는 자체 칼로리 소모하고 먹은 탄수화물 칼로리 소모하는 과정에서 배부른 느낌 점덤 낮아 집니다.
저도 배부른 느낌을 매우 싫어하는 인간입니다. 다만 움직이는것도 귀찮아하는 인간인걸 참고하여주시고 읽어주시길 바래용..
만족스럽게 포만감이 느껴지는게 아닌 정말 배가 나와서 이제 더 못먹겠다, 위가 거부한다 이런 느낌이 들 정도로 배가 부르면 일단 움직이면 소화되겠지 하면서 집안 곳곳을 돌아다닙니다. 화장실과 베란다를 제외한 모든 공간을 한 3바퀴?정도 돌아다니면 저는 솔직히 큰 차이를 느끼진 못하겟더라고요.. 확실히 나아지긴하는데 이게 기대했던 것 만큼 확! 빠지는게 아니여서 그냥 저같경 포기하고 누워서 핸드폰 봅니다. 그럼 제 정신이 핸드폰에 가있어 배부른 느낌도 무시하게 되고 어느순간 배가 알아서 꺼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