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고모가 병원에 짜증나요 사사건건 간섭해요 고모는 왜이럴까요 저도 어른이고 성인 입니다 이런 고모가 이해가 안되요 아버지도 아무말 안하시고 저희 어머니도 아무말 얀하시는데 병원에갔다 오라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천식

복용중인 약

천식약

내 다리 계속 진물이 나와요 고모가 병원에

가는걸 반대해요 어떻해야 할까요? 저도 성인이라 혼자 병원에 갈수있어요 제가 1980년이라 성인 이예요 혼자서 다 할수있는데 고모가 간섭하니까 짜증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어엿한 성인이며, 고모의 신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신체에 이상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진료의 필요성이 있으며 본인 또한 진료를 희망하는 상황인데 고모의 의견이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무시하시고 진료 및 치료를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고모가 간섭을 하는 것이 짜증난다면 고모에게 직접적으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 및 지적을 하시고,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상대하지 않아도 되지 않지 않을까요. 1980년생이면 그냥 성인이 아니라 이미 나이가 상당히 든 엄연한 어른입니다.

  • 다리에서 진물이 계속 난다면, 혼자 병원 가셔도 됩니다. 1980년생이시면 성인이고, 의료적 결정은 본인 권한입니다.

    진물이 나오는 상황 자체가 중요한데요. 얼마나 됐는지, 상처가 있는 건지, 부위가 붓거나 빨개졌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진물이 지속된다는 건 피부 장벽이 손상됐거나 염증 반응이 진행 중이라는 신호입니다. 천식 기저질환이 있으시면 아토피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관련 피부 문제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어서, 단순 상처 이상일 가능성도 봐야 해요.

    고모 설득이 어렵다면 굳이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본인이 판단해서 피부과나 내과 가시면 되고, 진물 양상, 시작 시점, 통증 여부 정도는 메모해서 가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