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에서 짜온 우유를 어떤과정을 통해 우리가 마시는 우유로 나오나요?

젖소에서 짜는 우유를 바로 먹기는 힘들다고 하던데요

그럼 어떤과정을 통해 우리가마시는 우유로 시중에 나오게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젖소에서 짜온 우유는 여러 과정을 거쳐서 우리가 마시는 우유가 돼요.

    처음에는 젖소를 착유해서 신선한 우유를 얻죠.

    그 후에는 우유를 정제하고, 살균하는 과정이 있어요.

    이 과정을 통해 세균을 없애고 안전한 우유로 만들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포장해서 마트나 가게에 유통하게 돼요.

    이렇게 여러 단계를 거쳐서 맛있는 우유가 우리에게 오는 거랍니다.

  • 저온 살균은 100°C 이하의 낮은 온도로 가열하여 미생물을 부분적으로 사멸시키는 살균법입니다. 영양소 파괴가 최소화되지만, 미생물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보관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로 우유에 사용되며, 그래서 흰우유의 유통기한은 짦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