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다보면 대인관계에서 상황에 따라 자존심이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연애를 하지 않으면 외로운 것 역시 당연하고요. 연애를 하면서 상대방과의 소통 문제, 또 이로 인한 나 자신의 모습으로 인해서 자존심이 상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이런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자신에게 이해심을 갖고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개선하면서 점차 성장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외부의 평가에 대해서 의식하지 마시고요. 외부에서 뭐라고 하든 나 자신의 연애는 원래 이런거다라고 당당해질 필요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민이 계속된다면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