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분처럼 군대의 높은 직위를 가진 사람은 보안 수준이 높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전직 군인이라 하더라도 민감한 정보는 현직에서 제한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퇴직 후에는 구체적인 정보에 대한 접근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계엄과 관련된 정보는 특히 군사 작전, 정책, 국가 안보 등과 관련이 있어 기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그가 개인적으로 가진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상황을 평가하거나 예측할 수는 있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일반 대중에게 직접적으로 특정 정보를 공개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질문자분의 궁금증이 해결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