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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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산에 가지 말라고 했는데..
오래 전 밤에 산에서 자신의 아이를 계모가 살해해 토막을 내서 묻고 내려 오는 부부 살인범들과 마주친 적이 있습니다 제 차에는 가스총과 방검복 경찰 섬단봉 죽도 알루미늄 배트 철로 만든 쌍절곤 들이 항상 있기 때문에 크게 겁나진 않았지만 그 사람의 소스라치며 당황해 하는 얼굴과 연장들이 모든 정황을 이야기해주고 있었습니다
신고하진 못했습이다 혹시나 하는 보복 때문에.. 허나 5ㅡ6년 후 티비에 검거 된 모습을 보았고 친모가 오열하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산이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절대로 어른이 되어도 가지 않는 것이 아빠는 맞가고 보고 물가도 절대로 가지 말 것을 당부하였는데 오바성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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