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그런 사람을 되게 싫어합니다 그런 사람은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다음 날 출근을 해야 된다고 하면 자기 스스로가 자제를 할 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회사에 피해를 입히거나 그런 행동을 한다면 저는 엄청 싫을 거 같아요 스스로가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은 어른이라고 할 수 없겠죠
보통 술을 마실 때 절제를 못 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는 거 같습니다 한번 술을 마시게 생각하면 아무래도 다음 날 회사 출근을 해야 하는데 그런 거조차 신경 안 쓰고 막무가내도 그렇게 술을 드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아무래도 그럼 버릇이 계속 있어서 그러는 거 같습니다 나중에 큰 계기가 있어야 그런 버릇을 없앨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