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빌라 재개발 구역에 묶이게 되면 어떤 점을 조심해야 댈까여?

지역개발 구역이었나 아무튼 그런걸로 묶이게 되엇을 경우에 어떤 점을 조심해야 되는지 알고 시픈데여.

종종 방송에서도 나오던데 지역개발 같은 것으로 묶이게 됐을 경우 조합장이 동네 주민이 아닌 경우도 잇는지 등 알고 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내부 갈등이나 전문성 부족으로 인해 주민이 아닌 외부 전문가나 관련 업체 인사가 조합장 또는 임원으로 선임되는 경우가 실제로 발생합니다. 권리산정기준일 이후 필지가 분할되거나 다주택자의 물건을 잘못 매수하면 새로운 아파트 입주권을 받지 못하고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권리 분석이 필수이고 조합운영 과정에서 시공사와의 공사비 갈등과 소송 등으로 사업이 장기화되면 금융 비용과 추가 분담금이 급증할 수 있으므로 조합의 자금 흐름과 투명성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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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됐다는 말만 듣고 매수, 매도하거나 조합에 돈을 맡기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빌라는 아파트보다 권리관계가 복잡해서 현재 사업 단계와 내가 가진 빌라가 어떤 권리를 갖는지 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일단 무슨 개발 구역인지부터 확인해야 하며 빌라라면 가장 먼저 내 물건이 분양대상인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빌라 재개발은 구역에 포함되었다는 사실보다 권리산정기준일과 조합원 분양자격이 더 중요합니다 조합장은 법적으로 일정한 소유 및 거주 요건을 갖추어야 하므로 단순 외부인이 될 수는 없지만 실제 운영이 투명한지와 외부업체의 영향력은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