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제는 상승세 인가 아니면 침체기 인가?

현재 경기는 힘들어 많은 국민이 소득약화로 소비가 둔화되고 있다 특히 양극화 심화로 세대간 남녀간 갈등을 높이고 있어 문제가 되고있다 내년부터는 경기가 상승세로 갈수있을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경제는 상승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대외적인 상황인 것이지만 내부적으로 보면 침체라고볼 수 있습니다

    • 내수 경제는 침체인 상황인데 우리가 대외적으로 좋은 것은 일부 반도체 회사이고 내부는 우리나라가 적극적인 정부지출을 통해서 올리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내년부터 상승세로 가기에는 기준금리를 상승할 전망이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 경제는 침체라기보다 반도체와 수출을 중심으로 한 조정 국면에 가까운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건설이나 내수 등 체감경기와의 격차가 커 체감이 가능한 소득, 고용 개선은 GDP회복보다 늦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시장은 강력한 상승세에 있지만 가계가 체감하는 내수 경기는 여전히 차가운 침체기 상태인 양극화 국면입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의 수정 전망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은 3.2%의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해 반도체 수출과 관련 설비투자가 전례 없는 호황을 맞이하며 전체 성장률 수치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의 결실이 대기업과 특정 it 업종에만 집중되면서 일반 국민들이 체감하는 경기와는 아주 큰 온도 차이가 존재합니다. 고물가와 고금리가 길어지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밀집한 내수 시장은 소비 둔화가 깊어져 심각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결국 경제가 상승세이긴 합니다.

    그래도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가 무려 3.5퍼센트로

    우리나라 규모 정도에서 이 정도면 매우 높은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거시지표와 체감경기가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반도체 수출 호황과 증시 강세로 26년 GDP 성장률 전망은 3%대로 상향되며 지표상으로는 견조하지만, 그 온기가 자영업자와 서민층 소비로는 잘 전달되지 않아 양극화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대기업, 수출 중심으로는 상승세, 내수, 서민경제는 여전히 침체에 가까운 이중구조입니다. 내년 전망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이어지는지, 그리고 정부의 민생지원, 재정정책이 실제 소비 진작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어, 지금으로서는 낙관도 비관도 단정하기 이른 국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