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생활에 있어서 게임,운동,도서,코노에서 노래 부르는 것은 분명 실력이 어느정도 있어야 즐길 수가 있죠?

근데 생각핸 영화영상 시청,식당에서 밥먹기,여행,뭘 옷이나 책 이 구매하는 것(쇼핑)

이런 것들은 생각해보면 일절 취미 또는 일상에서 실력이 필요없는 일들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취미생활이라는 것은 결국 내가 좋아하고 즐거워서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게임이나 운동, 노래처럼 어느정도 실력이 있으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취미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꼭 실력이 있어야만 취미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하지 못하더라도 내가 하는동안 즐겁고 만족스럽다면 충분히 취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나 영상 시청도 얼마든지 취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이나 옷, 책 등을 구경하고 쇼핑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취미는 남보다 잘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해야하는 취미도 있겠지만 그냥 즐기는 것만으로 충분한 취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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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히 어느정도 실력이 나아지는게 느껴지고 하면 노력하면 되나? 해서 더 관심을 갖게되고 즐기게되는건 있지만 꼭 그런건 아니긴해요

  • 취미 생활에 있어서 게임,운동,도서,코노에서 노래 부르는 것도 실력이 없어도, 질문자님께서 즐거우시면 취미예요! 누가 평가하는 게 아니잖아요! 취미란 자신이 즐거운 일, 즐겨하는 일이니까요! 취미에 실력을 따지지 않고, 질문자님이 즐거우신지를 따져보셨으면, 좋겠어요!!

  • 모든 취미는 자기만족이라 결국 실력을 갈구하게 되더라구요. 사람에 따라서는 첨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도 결국 경쟁적으로 실력을 기르려고 취미가 오히려 일이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 반대인 사람들은 뭘 해도 경쟁과 상관이 없을 거 같습니다. 근데 이런 생각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전자이신 거 같은데 뭐든 파이팅이 한국인입니다 ㅋㅋ

  • 운동도 간단히 걷기나 가벼운 런닝을 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자전거 타기, 여러사람들돠 어울리고 싶다면 배드민턴등 하면 좋죠.

    혼자 하려면 PT나 골프등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