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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말똥구리64
저희 회사 툭성상 왠만하면 정년 퇴직을 합니다. 그래서 50대 중후반 분들이 많아요. 40대 초반 직원들은 부서에 따라 거의 막내 취급을 받기도 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알게 모르게 일을 떠넘기는 상사들이 있는데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한마디 해야할지 제가 조금 더 참을지 고민이 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갸름한칠면조122
사람이란게 당사자가 직접 고충이나 불만을 얘기하기 전까지는 그게 문제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는 간접적으로 일을 떠맡기는 것에 대한 고충을 흘려보신다음에 그래도 못 알아듣는다면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 호구잡히면 그게 일상이 되버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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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비버285
네 참지말고 말을하세요 그래야 스트레스 안싸이고 계속 일을 할수있읍니다 단 말을할때 꼭조심하시고 말을하세요 상대 기분안상하게 하면서 알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