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약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뼈가 잘 부러질 수 있는 상태인 것이지요. 골다공증 주사는 약제의 종류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3~6개월 마다 맞는답니다. 맞게 되면 뼈가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지요.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주사는 간혹 몸살이 생기기도 하고 심하면 턱뼈 괴사 등의 부작용도 생기기도 합니다. 최근에 나온 데노수맙 주사제는 주사 맞은 자리의 통증, 부종 정도의 가벼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지요.
보통 폐경 이후의 여성 분에서 골다공증이 시작되기 때문에 딱히 정해진 나이는 없습니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맞는 것이고, 비타민 D와 칼슘은 함께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