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종용 및 안일한 회사의 대처에 대한 질문입니다.

현재 회사에 22년도 10월에 입사하여 근속중이고 이회사에 입사시 근무조건과 근무환경이 매우 많이 달라서 처음엔 불만을 말했지만 팀의 장 역할을 하는 이사가 어쩔수없다는 말을 반복하여 감내하고 참으며 그냥 현재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며 일을 하였습니다. 팀장역할의 이사의 막말과 성희롱등을 참으며 일을 하였지만 25년 1월2일 이유를 만들어 사유서를 제출 하라고 하여 제출후 인사과 대리분에게 직장내 괴롭힘 수준이라 면담을 한뒤 아무런 조취가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그전에 회사에서 12월 말에 셧다운 제도로 연휴를 보내고 있던중 (12월20일 오후부터 1월1일까지) 사람인 알람으로 현재 팀의 인원충원을 하는 구인글을 보았고 그 직무가 현재 저와 다른 팀원이 하고 있는 직무인걸 확인했습니다. 1월2일 인사과 대리님에게 면담시에 구인의 이유를 아냐고 질문 하였고 안그래도 확인했을 때 팀원들이 알고있냐는 답변에 그냥 제가 올리라고 했다고 하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후 1월6일 업무를 핑계삼아 1:1 대화시에 직장상사가 나는너가 맘에들지 않다는 의미로 말을 돌려 이야기하며다른 사람을 구할 건데 우리회사에는 그 직무가 3명이나 필요하지 않다고 퇴사종용을 하고 앞으로 프로세스를 바꿀거라 많이 힘들어 질거다등 직장내 직위를 이용한 갑질 및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리히여 결국 인사과 최고직위의 이사님에게 1월7일 면담을 요청하여 면담을 한결과 회사의 의견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일이라 하셨고 해당 직원과 이야기 해본다고 하신뒤 오늘 1월 10일 상사와 저 그리고 변리사출신의 또다른 이사님 3명이 면담자리를 가졌습니다.

면담내용에서는 변리사출신의 이사님께서 상사와 말을 해봤는데 (셋이 같은공간 같은자리에 앉아있음)

이제 같은 사업부에서 일을 하는게 어려울 것 같다 라고 말을 하였고

저는 일을 하는것은 좋으나 이제 다른 보고라인이나 체계를 바꿨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준걸로 아는데 그부분이 맞냐 라고 질문하셔서

일단 저는 퇴사종용을 받았고 그것에 대해 생각을 물어봐서 제 생각을 말했더니 그건 니생각이라는 답변이 나와서 그건 퇴사종용하는게 아니냐 말을 하며 저는 퇴사를 생각한 적이 없다 그리고 본인도 저 상사와는 일하기가 편하거나 좋지 않기 때문에 그건 같은 생각이다 라고 전하였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변이 현재 회사상황으로 팀장을 바꾸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다른부서로 가기를 원하는거냐

근데 똑같은일을 하면서 보고라인을 바꾸는건 어려운상황이다.이렇게 반복하며 답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상사와 저의 대화의 중재를 하기 보다는 이미 상사와 말을 다하고 저만 답변을 하고 끝나는 식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다른부서로의 이동을 생각해봐라 HR이랑 의논해보겠다 정도였습니다.

현재 팀부서원에게 상사가 저에게 그만둬줬음 좋겠다 아니면 내가 더이상 같이 일못하겠다 라고 전했다고 말한걸 다른직원에게 들은 상태입니다.

현재 1월5일 상사와 나눈 대회내용과 1월10일 면담내용은

녹음 한 상태이고 그간 괴롭힘의

증거는 본인과 직원2명의 단체카톡방에 내용 및 팀원의 단카의 내용이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읽어보셨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다른 부서로 전직할 경우에는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전직구제신청을 하여 구제받을 수 있으며, 부당한 전직명령을 거부한다는 이유만으로 상기 내용과 같이 계속하여 퇴사를 종용하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될 여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