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화도 잘 못내고 짜증도 잘 못내고 뭔가 짜증이나는 상황이와도 표현을 못함
제가 어릴때부터 화도 잘 못내고 짜증도 잘 못냇습니다
지금도 그러는데
그냥 뭐랄까 어떤 짜증나는상황이나 상대방이 잘못을
해도 화를 안내고 그냥 사과하면 받아주고 넘어가고 그럽니다…
어릴때부터 그랫는데
요번에 대학교에서 실습하는게잇엇는데
갑자기 어느날 그 물건이 사라진거에요
제가 분명히 사물함에넣어놧는데
근데
이거를 다른친구가 그걸 갖고잇던거에요
그 갖고잇던걸 교수가 발견햇고
엄마는 이런상황에서 왜 걔한테 막 뭐라뭐라 따지지않고
그냥 넘어갓냐고 호구같이라는데
저는 그냥 물건찾앗으니 됫다 라는 생각이녓거든요
근데 제가 진짜 화를 못내요 짜증도 잘 못내고
화나 짜증을 내도 상대방이 사과하면 금방풀리고..
엄마는 너무 호구같이 행동한다는데..
뭐 어떡하죠 이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