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대화를 꼭 하지 않아도 괜찮겠지요??
2인 체계인데.. 처음에는 솔직하고 순수한 성격인 것 같아 말을 잘 받아주고 웃어주고 하였으나 같이 일해보니 자기말이 맞고 제 말은 틀렸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게 많이 느껴지고 후임인데 선임노릇을 하려고 명령하는거에 대해 정이 떨어져서 그다음부터는 이야기도 하기 싫더라구요 ㅠㅠ 저도 경력자라 일적인 부분에서 아는 것이 있다면 최대한 알려주고 다음에 실수하지 않도록 도와주려고 하는데.. 먼저 자리 잡고 있어서 그런건지 제가 하는 말에 토를 달고 오히려 자신이 더 잘 안다는 듯이 알려주려고 하여 그다음부터 입꾹닫 하고 있습니다 ㅜㅜ 도대체 이런 심보는 무슨 심보일까요 ㅜㅠ..?? 서로 대화안하고 지내는게 제 정신건강에 더 좋은것 같은데 직장에서 굳이 대화를 하지 않고 일만 해도 되겠죠..???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긴장 완화를 위한 최소한의 대화라도 좀 하십시오
개인적인 대화를 막 하지는 않아 도 되지만 너무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면 님도 굉장히 불안하고 불편하실 것입니다. 최소한의 대화만 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물론 대화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2인체계라는 점에서 서로간에 의사소통은 반드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님이 선임이라고 하니 후임자분의 대화에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도 문제될 것은 없어보이나,
그래도 기본적인 대화는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작은 직장 환경에서의 갈등은 정말 스트레스가 될 수 있겠네요. 몇 가지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을 제안해드릴게요.
1. 감정 조절: 먼저 마음속의 불편함을 완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의 말이 불편하게 느껴질 때는 잠시 깊은 호흡을 하며 차분하게 감정을 정리해 보세요.
2. 소통 방식 조정: 상대방이 본인의 주장만 고집할 때는 그 의견을 짧게라도 인정하는 표현을 사용해 보세요. “맞아요, 그런데 이 부분은 이렇게 해보는 건 어때요?”와 같이 먼저 인정하면서 본인의 의견을 조심스럽게 제시하는 겁니다.
3. 적정 거리 유지: 혼자 집중할 시간을 늘리기 위해 이어폰을 사용하거나 책상에 살짝 스크린을 두어 약간의 개인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사소한 대화 시도: 업무 외의 주제로 가벼운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일상적인 주제나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관심사로 대화를 시작하면 관계가 조금 더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5. 긍정적인 생각 유지: 업무 환경이 어려울수록, 스스로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만들어 주세요. 예를 들어,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하거나, 작은 성과를 만들어 스스로 칭찬하는 식으로요.
직장 환경이 변하기 어렵다면,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편안해질 수 있을 거예요.
네 그럼요 뭔가를 물어보거나 업무에 대해서 대화가 필요할때만 대화를 하시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굳이 대화를 안해도 된다는 생각이고요 일만 하셔도 무방하다고 개인적 으로는 생각합니다
오히려 대화를 많이하거나 하는걸 회사에서 싫어할 거라 묵묵히 일만 하셔도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마도 본인이 올라가야할 위치에 경력자가 대신와서 앉아 있으니,
그게 불만인 듯 합니다.
그러니 물어보는거에 대해서도 답변도 성의가 없는 것 같고,
현재 상황이 약간은 질투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일단 왜 그러는 건지에 대한 상황 파악이 우선 일 듯 한데요...
해당자 분과 진솔하게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렇게 해서도 안된다면 관리자 분과도 별도로 면담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의 대화는 업무의 효율성 증진 및 안전한 업무를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2인체계의 직장에서 파트너와의 상호 소통의 문제가 있다고 하시면, 부서장 또는 관리자를 통해 파트너 교체를 요구해 보심이 좋을듯합니다. 성격 및 소통 방식의 문제가 있는 파트너와 지속적으로 업무를 하시면 사고 발생 및 스트레스로 인한 문제가 생기 실 수 있습니다.
대화가 없는 직장이라면 즐거워야하는 일터가 재미없고 낙이없는 일터로 바뀌게 됩니다.
사람은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 다릅니다.
일적으로 필요한 말이라도 꼭해야 될경우가 있을것입니다.
서로를 이해하려고 생각해보시고 정 안되겠다해도 일적인 대화는 필요할수 있으니 마음의 문은 어느정도 열어놓으셔야 할거에요.
음... 읽으면서 너무 공감돼서 살짝 웃음이 나왔어요. 비슷한 경험 해봤거든요. 뭐든 자기가 맞다는 사람들 있죠... 진짜 대화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어요.
일단 직장은 일하러 오는 곳이니까, 업무 소통만 원활히 된다면 굳이 개인적인 대화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거리 두고 지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때도 많죠. 딱 필요한 일 얘기만 하고, 다른 건 쿨하게 넘겨보세요. 그런 분들은 내가 바꾸려 해도 안 바뀌니까, 에너지만 더 쓰게 되거든요.
결국 내가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일하는 게 최우선이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고 흘려보내세요. 혼자 속 끓이지 말아요!
파트너 분과 둘이서 일을 하시는데 대화를 전혀 하지 않으면 업무적으로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차라리 대화를 하되 횟수를 최소화해서 접촉하는 횟수를 즐이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회사 생활에서 대화는 꼭 필요할 때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말이 많으면 그 만큼 실수도 많이 하고 이는 사람 관계를 악화 시키는 원인을 제공 합니다. 더군다나 안하무인 식으로 대하는 후임은 더욱더 말을 아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인 체제인데 대화를 하지 않고 계속 회사 업무를 보는건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속된 말로 이웃집 닭 쳐다 보듯이 서로 말을 안하고 지내기에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것 같네요.
물론 그것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 같으면 같이 술을 먹던지 저녁을 먹던지 하면서 대화를 시도해서 서로 오해가 된 부분이 있다면 풀것 같아요.
안그러면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것 같아요.
어차피 두분이서 해결해야 할 문제이니 조금씩 양보하면 좋은 해결책이 있을 겁니다.
즐겁게 회사 생활하세요!
안녕하세요
대화를 하지 않아도 업무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2인체계라면 대화하지 않고 지내는것도 힘들것 같습니다.
적당히 선을 지켜 대화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회사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잘 맞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지요.
굳이 회사 내에서 사적인 대화라든가 일상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 맞지 않고 같이 지내기 힘든 사람의 경우는 일에 지장없을 정도로만 대화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각자 일 열심히 하고, 일과 관련해서 이야기해야 할 때만 서로 대화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서로 일적을 맞지 않은 겁니다. 아마 퇴근하고 나가서는 또 다를꺼에요,
그래서 같이 일하는 동료랑 일적으로 잘 맞아야 회사생활하기 좋아요, 아마 일적으로 맞지 않은거일테니
회사에서는 그냥 일이야기만 하시고 사적인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
말을 안 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지만 2인 체계면 업무상 대화를 피치 못 할 것 같은데요 토를 달거나 나를 무시하는 것 같은 경우 대화 도중 말을 하지말고 미간을 지긋이 쳐다보세요 그러면 상대가 잘못된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