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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뭘봐유

뭘봐유

원하지 않는 대학은 때려치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원하지도 않는 대학에 재학중인 대학교 1학년 입니다.

지금 원하지도 않는 대학 다니고 있어서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는데 저 같은 케이스 있으셨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들에게물어봐

    별들에게물어봐

    자신이 원하지 않고 그로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만두는게 맞습니다.

    저도 그닥 원했던 대학 학과도 아니고 2년간 다니다가 도저히 적성에 맞지 않는것 같아서 군에 입대를 했고, 군에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바로 중퇴하고서 다른곳에 입학했습니다.

    인생 길게 봐야죠.

    1,2년은 투자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 다음 목표가 없는 상태라면 일단 다니시면서 재수를 준비하시던가 아예 휴학을 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네요. 다음 수가 없는 상태에서 극단적으로 가는 선택은 좋지 않습니다.

  • 일단 휴학을 하시고 다시한번 생각해 보신다음 자퇴를 한후 재수를 할지, 아니면 편입학을 할지, 아니면 대학을 다니지 않고 다른 일을 알아보실지를 결정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지금 너무 괴로우시다면 휴학을 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대학을 다니지않고 그냥 다른일을 하고자 하신다면 그냥 휴학 상태로 놔두셔도 됩니다.

    나중에 무엇을 하시든 간판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분 생각보다 매우 많습니다.

    제 주변에도 두명이 있어 한분은 휴학을 한분은 재수해서 본인이 원하는 대학을 다시 갔습니다.

  • 안녕하세요.

    원하지 않는 대학에 들어가서 도저히 본인의 적성에 맞지않고 대학생활이 즐겁지 않다면 다른 길을 모색하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이제 본인도 성인이기에 자기의 판단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 본인이 정말 원하지 않고 대학을 다닐때마다 스트레스만 받고 성취감이 없다면

    떄려치는게 맞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대학을 때려치고 나서 무엇을 할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면

    대학교를 계속 다니는게 낫습니다.

  • 원하지 않는 대학에 진학한 것이

    후회스럽다는 내용 같습니다.

    적성도 고려해야 학교 생활을

    즐겁게 다니며 공부할 수 있는 데

    학과 선택이 후회스럽다면,

    고려해 볼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