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이직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네요.

지금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일을 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정말 너무 그만두고싶은 생각이 많습니다. 일이 힘든것도 있지만 이것보다 회사 운영이 너무 안좋고 복지도 면접때와 다르게 너무 심하게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일단 일을 하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볼려고 했지만 지원할 회사는 없고 계속 버티기에는 이제 점점 한계가 와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 많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급하게 회사를 들어갔다가 한군데는 채용공고와 전혀 다른 업무를 시키다가 6개월 되니 계약 만료로 어쩔 수 없이 끝이 났고 두번째 회사는 입사한지 3일만에 오래 일한 사장보다 일을 못한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잘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세번째인데 지원할 회사만 많다면 퇴사를 하고 빨리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면 되겠지만 지원할 회사는 없고 그렇다고 언제까지 이곳에서 버텨야될지 몰라 하루하루가 스트레스가 늘어나는데 이런 상황에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이런 경우 차라리 빠르게 이직을 택해서

    다른 장소로 가시는 것이 좋고

    다음 직장을 알아 보실 때에

    가능하다면 최대한 내부 사정을 알아 보고 가세요.

  • 먼저 이직할 회사를 정해졌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참고 견디어 보세요.

    그리고 자진 퇴사하면 실업 급여도 못받아요

    최소한 180일 이상 근무하고 계약만료나 해고 통보 받아야 실업급여 받을수 있지요,

    실업급여 받을 여건이 되면,

    실업급여 받으며 직장을 알아봐도 되겠지요.

    그렇지 못하면,

    이직할 회사가 정해질때 까지 참고 일해보세요.

  • 조건에 맞지 않는 곳에서 버티기보다 채용 공고를 지속 탐색하며 퇴사 시점(퇴직금/재정 상태 고려)을 잡고 바로 이직 준비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