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엄마와 동생 행동과 말 중 누가 맞다 보세요?

아까 5분전에 엄마가 집에 오면서 현관에 동생이 주문한 책이 와있었나봐요?

근데 동생이 왜 엄마 보고 책을 여기로 가져왔나 그러는거에요.

동생 말로 내 스스로 책을 뜯게 놔둬야지 엄마가 왜 뜯냐 이거 갖고 사소한 말싸움이 있었습니다.

동생이 좀 피곤한 스타일이긴 하고 엄마는 비가 오니까 아무래도 현관에서 집으로 가져와서 뜯은거죠.

누구 말과 행동이 맞다고 보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님이 집에 들이신 것까지야 뭐라 하기가 좀 그러겠지만요.그걸 까는건 또 본인이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요. 그게 동생분인가보네요

  • 좀예민하게 군건맞지만 박스만 안으로 들여놓는게 더나아보입니다. 택배를 뜯는재미를 뺏은것이니까요. 기다렸던택배일수도있죠.

  • 저는 어머니의 의견이 좀 더 맞다고 보는게 비가 오니까 택배를 집으로 가져왔다고 생각하며 이게 맞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다만 택배를 상대방의 의견을 물어보지않고 뜯은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비가 오면 택배를 가지고 집으로 들어와야죠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비 때문에 택배를 챙겨 오신 엄마의 마음도 이해되지만, 타인의 택배를 허락 없이 개봉한 것은 동생 입장에서 충분히 불쾌할 만합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엄마가 포장지를 뜯어줘도 괜찮은거 같은데!

    동생이 그것뿐만으로 마음이 상했는지 판단할 수 없네요!

    다양한 상황들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