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완벽히지지받는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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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걸 어떡하면 좋을지 들엉주세옹..
저희 아빠 형 자식들이 저랑 그나마 나이차이가 안나거든요?.. 근데 공부도 잘해서 교육청에서 해외로도 보내주고 언니분은 간호학과 들어가서 공부하구.. 오늘 다같이 다른 고모랑 다 만났는데.. 전 위탁다니는데.. 아직 필기밖에 못땄거든요.. 근데 여기 학교가 너무 이상하고 이걸로 취업을 했을때 나랑 맞지 않겠구나.. 라고 생각이들었거든요.. 근데 큰아빠가 자식들 자랑을 아주조금! 했는데 아빠표정을 보니까 씁쓸????? 하신거 같더라구요.. 전 성인되도 알바만 하고있을것 같은데.. 친척분들 만나기가 좀 그럴것같아요.. 나중이 다시 만났을때 누군 정말 잘하고있는데 저는 알바만하고있으면 비교하실것같아 좀 무서워요.. 막 어디 취업이라도해서 안정적으로 살아야하지않겠냐 이런식으로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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