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추가 분담금 규모 정말 ㅎㄷㄷ 하네요.
재건축 예정인 은마아파트 추가 분담금 규모가 이게.. 정말 인가요?
펜트하우스 분양 시 최대 97억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는데..
34평형도 4억 7000만원 정도 라고 하는데..
진짜... 일반 서민으로서 보기에 이게 맞는 건가 싶긴 하네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은마아파트의 추가 분담금은 건축비 상승, 조합원 수, 일반 분양 수익 감소로 인한 현실적인 결과입니다. 특히 펜트하우스나 대형 평형의 경우 조합원 분담금이 폭증했습니다. 이는 건설원가 상승과 사업 지연으로 인한 금융비용이 누적된 탓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해당부부은 종전권리기준으로 원하는 평수를 받을때 추가되는 금액으로 실제 국민평형인 전용84제곱을 보유한 조합원의 경우 재건축시 동일평형을 받을 때 분담금은 1억 1766만원 입니다. 23년도에 비해 7000만원 가량 부담이 커진부분이 있으며, 만약 전용107제곱으로 평수를 넓혀 신청할 경우에 위에서 말하 것처럼 분담금은 9억을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분담금이 커진 이유는 개발로 신축되는 전체가구중에서 20%에 육박하는 가수를 공공임대로 책정이 되면서 분담금이 증가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논의가 시작된지 20년 만에 본 궤도에 올랐지만 최근 건설 인건비 및 공사비 상승으로 인해서
평형별로는 31평형의 경우 2억3000만원, 34평형 4억7000만원, 전용 109m2 12억2000만원, 128m2 17억이 추가분담금이고 팬트하우스의 겨웅 최고 97억까지 예상을 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서울 최대어답게 추가분담금이 높게 형성이 되었지만 현재 은마아파트 거주나 투자자들의 경우 그러한 자금은 무리없이 진행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물론 일반 중산층이나 서민들에게는 참 넘기 힘든 허들로 보여질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 분담금 추정가가 공개되었는데 가장 큰 평형인 펜트하우스 (286m2)의 경우에는 최대 97억원의 추가 분담금이 예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는 예외적인 상황이고 추가분담금은 평당 공사비 900만원을 기준으로 산출하여, 34평형의 경우에는 4억7천만원, 51평형의 경우에는 17억9천만원의 추가분담금이 책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조합에서 향후 인건비와 원자재 상승 등으로 공사비가 더 상승할 수있을 것으로 예상됨을 밝혔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4억 7,000만 원은*전용 84㎡ (34평형)를 소유한 조합원이 더 큰 평형인 전용 109㎡를 분양받을 경우의 추정 분담금 규모와 유사합니다. (일부 보도에서는 전용 84㎡ 소유자가 더 큰 평형을 분양받을 경우 4억 7천만원, 혹은 전용 76㎡ 소유자가 전용 84㎡를 분양받을 경우 4억 7천만원이 언급되기도 했으나, 가장 최근 기사에서는 전용 84㎡ 조합원이 동일 평형을 받을 경우 약 1억 8천만원, 전용 109㎡를 받을 경우 약 9억 3천만원 등으로 금액이 더 상승한 내용도 보도되었습니다. 언급하신 4억 7천만원은 특정 평형을 신청할 때의 추정 금액 중 하나로 보입니다.)결론 ** —>펜트하우스의 최대 97억 원 분담금은 사실이며, 일반 평형 (34평형 등)도 수억 원대의 추가 분담금이 필요하다는 내용 역시 사실입니다. 이러한 분담금 규모는 최근 급등한 공사비와 서울시의 공공 기여 (임대주택 확보 등) 조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용 286m2 펜트 하우스 분양 시 추가 분담금은 최대 97억 원에 달하는 수준이고 전용 84m2 기준으로 분양 시 약 4억 7천 정도 추가 분담금이 예상됩니다.
앞으로 공사비가 오를 것이기에 추가분담금은 더욱 오를 것이라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과 같이 펜트하우스 추가분담금 97억과 일반 34평형도 수억원대 분담금이 예상이 되며 큰 재정적인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분담금 산출은 평당 9000만원 기준으로 인건비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반영했다고 하지만 매우 부담스러운 금액이라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