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지인에게 돈을 빌렸는데 지인이 불법추심을 하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200만원을 지인에게 빌렸습니다 빌려줄 당시에 너무 고마웠습니다만 현재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갚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처음 돈을 빌려줄 때 구두계약이긴 했으나 저보고 추후에 여유가 있을 때 차근차근 갚아라 라고 말을 했지만 자꾸 지속적으로 카카오톡 상태메세지에다가 돈을 빌려준게 저 이외에도 많은지 저도 다 포함시켜서‘ 채무자들 돈 갚지 않을 경우 사기죄로 민사 및 형사로 고소하겠다. ’‘ 연락 안받을 경우 가족들한테 찾아가서 채무사실 알리고 대신 변제하게 한다. 이건 불법추심이 아니며 정당한 추심이다. ’‘ 몸으로 떼우든 어쩌든 돈은 알아서 갚아라 ‘라면서 지속적으로 사람을 피말리게 하며 개인적으로는 성적수치심이 느껴질만한 말도 하고 그랬는데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 최근에는 경찰 소장 날라간다 대면해서 합의하라는데 정신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그 사람을 보는게 버겁습니다… 또 저를 생각해주는척 하면서 경찰 조사 응하지 말고 추후 법원에서 결과 통지서를 받고 이행하라고 하면서 압박을 주는데 이러한 경우에 상대가 불법추심에 해당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당장 갚을 상황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괴로워서 살고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