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의 미래를 부모가 결정하는 건 아니죠?
배우자와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저는 아이들이 원하는걸 했으면 하고 배우자는 아이들이 공무원처럼 먼가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네요. 부모의 바람보다는 아이가 하고자 하는 바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는 아이의 미래를 대신 결정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선택을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우자분이 안정적인 직장을 바라는 것도 아이의 미래가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이의 흥미와 적성을 존중하면서 현실적인 조언을 함꼐 해준다면 더 좋은 진로 선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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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진로는 부모가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아이의 적서오가 흥미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자분이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는 것도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다만 안정성만 강조하면 아이가 자신의 가능성을 탐색할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부모는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게 하고 현실적인 취업 전망과 경제적 조건을 함께 알려주는 역할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너무 당연히도 아이의 인생이니 최종 선택과 결정은 아이 자신이 하는 것이 맞습니다. 부모가 길을 다 알려주고 그 길로 가라고 강요한다고 해서 아이가 해당 길로 가면서 행복을 느끼지 못할 수 있고 그건 부모님이 하지 못한 것을 아이에게 하라고 전가하는 수준 밖에는 안됩니다.
아이는 아이의 삶이 있으니 아이가 원하는 대로 맞춰 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맞아요, 아이들의 미래는 부모가 대신 결정하는 것은 아니에요.
아이 스스로 고민을 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우자도 아이들이 힘들지 않고 안정적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신 듯 합니다.
부모는 다양한 선택지를 알려주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되,
결국 아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도록 믿어주는 게 좋겠습니다.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자신의 삶에 만족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부모가 결정하는건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
일단 당연히 모든 부모님들이, 내 아이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남들이 봐도 좋은 직장을 가졌으면 좋겠고, 돈을 많이 벌었으면
하는 마음이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들었으리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서 일단 부모의 자녀이기 전에, 자녀도 또다른 하나의 인격체고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끼 때문에.. 아이의 진로를 부모님이
결정해 주는는 것이 아닌것은 당연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 인생의 주인공은 결국 아이의 자신이기 때문에
아무리 부모님이 원하시는 삶이라고 해도, 부모님이 진로를 정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할수는 없는 부분인 거 같아요
물론 누구나 자식이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고 꿈꾸기 땨문에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그런 마음이 드시는거 장연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안정적이라는 이유로 부모님의 의견을 따라서
아이가 원하지 않은 진로로 만약에 갔다면은, 아이가 취업을해도
막상 그 곳에서 아이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지 못 하기도 하고
또 일에 대한 의욕이 생기지 않아, 일의 업무도 능률적으로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많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견디다보면 아이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고
또 자칫하면 결국에는 직장을 내려놓는 일이 생기기도 하지요
그래서 어떤 직업이든지 간에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어야 하며
아이가 좋아하고 원하는 길로 가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원한는 길로 갔을떄 자신이 진정 원하고열정을 느끼는 부분이며 일에대한 동기부여도 함께 생기고
또 성취감이 가장 많이 길러지기도 하지요~
그래서 부모님 께서는 특정 직업을 지정해 주시기 보다는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도록 돕고
아이가 원하는 길을 든든하게 지원해 주시는 것이
더 올바른 부모님의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가 지금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물어봐 주시고
아이가 원하는 인정해 주시고 아이의 꿈을 응원해 주시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길로 가서 만족해 하는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들의 인생과 미래는 당연히 아이들이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질문자님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질문자님의 부모님이 질문자님이 관심없는 직업에 대해서 강요하면 하고 싶겠습니까? 그건 아이들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이기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물론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는 건 맞지만 아이들이 공무원에 대해 흥미가 없고 관심이 없다면 강요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아이들이 흥미있어하고 즐기면서 자기가 하고싶은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거에요. 아이들은 질문자님의 아바타가 아닙니다. 아이들 그 자체를 존중해주고 직업 또한 본인이 선택을 하는 겁니다. 부모님은 아이의 직업을 선택해주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많은 직업과 진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길을 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 후의 선택은 아이들이 직접 하는거에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배우자의 안정을 바라는 마음을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안정의 개념을 확장 시켜주세요
과거에는 안정적인 직장이 정년보장이 전부 였지만, 지금은 어떠한 변화가 불어 닥쳐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낼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에 있습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길을 억지로 하다가 번아웃이 오거나 중간에 무너지게 되면 안됩니다.
아이가 원하는 길을 마음껏 도전하도록 하되, 부모는 아이가 힘들고 넘어질때 언제든 든든하게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