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정치적인 쇼라고 하는 행위를 왜 스타벅스는 불매운동도 일어나고 그랬을까요?
회장님까지 나서서 고개를 숙이고 사과를 했는데 그럼에도 분노가 많이 가라앉았지만 그럼에도 잘못했단 건 맞잖아요.
그러한 이슈가 있었음에도 애들은 탱크데이라고 하면서 선수들 단체로 딱 맞춰서 2분간 했다고 합니다.
확인되진 않았지만 어느 글에서는 저긴 영상이 찍힌 거 뿐이지 다른 경기 2곳에서도 저러한 행태를 보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학생이 문제다! 이것도 문제지만 그 학생들을 지도하는 감독 코치 주변 교사들의 모든 것들이 어른으로써 제대로 못한 것도 있는거죠.
학생들의 앞날을 누가 막은 걸까요? 국민들이 배제고의 선수들을 억화심정이 있어서 막는 거에요?
인성이 그렇게 되는데 이를 방치한다면 앞으로 문제가 더 커질테니깐 그런거죠.
실질적으로 패널티가 처해진 것은 하반기 경기금지니깐요. 정확하게는 애들의 앞날을 막지 않았지만 경기를 못 뛰었기에
야구를 통해서 대학을 못가는 건 맞죠.
이번 이슈로 패널티를 더 약하게 뭐 한두달 경기출전금지 한다고 하더라도 요즘 대학을 가는데 학교폭력조차 대학에 오지 못하게 하는데 전국적으로 탱크데이라고 언급한 애들이 대학을 간다?
눈치 진짜 많이 볼 꺼에요. 심지어 광주제일고 같은 야구대선배들이 나온 학교에 저러한 행태를 그냥 냅둔다?
말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