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태평한관수리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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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하는데 돈을 바로바로 안줘서 마음이 조금 상하네요.
제가 인력업체를 통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알바를 하면 공고에 나와 있는건 월요일날 입금 된다고 나와있는데
당연히 월요일에 안줍니다.
그래서 "아직 입금이 안된거 같은데 확인한번 부탁한다" 라는 문자를 보내면 "오늘안에 입금 될거다"라는 답장이 옵니다.
안옵니다
이런식으로 며칠씩 이런 문자를 몇번을 보내야 입금이 됩니다.
문자 한번 보내면 하루 만에 입금 될때도 있는데
"오늘 입금 된다" "오늘 입금 된다" 하면서 7일동안 입금을 안한적도 있습니다.
차라리 입금이 늦어줄수도 있다라고 하면 이해하고 기다리겠는데
"오늘 준다"라는 말만 하고 입금이 계속 늘어지니까 좀 지치기도 하고 마음도 좀 상합니다.
계속 입금일만 기다리다가 마음이 상하는데 어떻게 하면 제 마음을 추스릴 수 있을까요?
그쪽으로 안가야하나요? 지금 알바할 곳은 거기 밖에 없어요. 여기로 일하는데도 2달동안 알바만 찾아 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