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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재무학에서 설명하는 손실 회피 성향

안녕하세요!!

행동재무학에서 설명하는 손실 회피 성향과 앵커링 효과가 개인 투자자의 매매 판단을 왜곡하는 기전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실회피로 인하여 대다수 일반인투자자들이 하는 실수이자 공통된현상이 수익을 짧게가겨자고 손실을 길게 가져가는 현상을 보입니다. 즉 이익이 나면 잽싸게 팔게되는데 대표적으로 10%만정도 평가수익이 나면 그대로 팔아버리면서 2배이상의 수익률이 몇개월에 걸쳐서 그리고 1년이상 몇배가 올라도 보통은 그전에 짧게 파는 경향을 반대로 손실은 한번 발생할경우 그대로 길게 가져가다보니 처음의 손실이 그대로 계속해서 누적되는 현상을 보인다는것입ㄴ디ㅏ.
    이는 말 그대로 동일한 금액을 얻는것보다 잃는것에대해서 2배 더 크게 느끼고 그러다보니 손실회피성향이 지나치게 강하다는 특징을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손실중인 자산은 그대로 방치하고 본전이 올때까지 기달리고 위에서 말한것처럼 이익의 경우 조금만 올라가면 다시 떨어질까봐 무서워 조급함에 그대로 매도하는 경향을 보이고 이러한 심리적인 효과로 규칙없이 매매하면 대다수가 실패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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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실 회피 성향은 같은 금액의 이익에서 얻는 만족보다 손실에서 느끼는 고통을 더 크게 평가하여 손실 종목을 지나치게 오래 보유하거나 수익종목을 너무 빨리 매도하는 판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앵커링 효과는 매수가격 등의 특정 숫자를 기준점으로 고정해 기업가치와 시장환경을 제대로 평가하지 않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실회피성향의 왜곡 기전은

    사람은 보통 이익 보단 손실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더 크게 느낍니다.

    그렇기에 주가가 떨어지면 손실 확정보다는 존버를 택하게 되며 혹은 약간의 수익만 봐도 빨리 매도하여서

    더 큰 수익 기회를 날려버립니다.

    앵커링 효과 왜곡 기전으로는

    특정 정보나 최초 가격에 뇌가 완전하게 멈추게 되며

    기업의 실적니 나빠져 주가가 내려가도 자신의 생각한 그 지점까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실회피 성향은 같은 크기의 이익에서 얻는 만족보다 손실에샤 느끼는 고통을 더 크게 받아들이는 경향을 말합니다. 이 때문에 투자자는 손실 난 종목을 팔지 못하고 오래 보유하거나, 반대로 수익 난 종목은 이익이 사라질까 두려워 너무 일찍 매도할 수 있습니다. 앵커링 효과는 매수가격이나 과거 고점처럼 처음 접한 숫자를 판단의 기준으로 고정하는 현상입니다. 결국 현재 기업가치보다 본전이나 과거 가격에 집착하게 만들어 합리적인 매매 판단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