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고 디자인, 영상편집 프리랜서

퇴사하고 디자인과 영상편집 프리랜서로 살아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회사에서 일하기 보다 혼자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서요.

사실 학생때부터 거짓소문, 이유 모를 따돌림, 같은 이유로 직장에서도 따돌림을 받고 있어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일하는게 더는 힘들것같아 퇴사를 생각중입니다. 아직 사직서를 낸것도 아니지만 거의 확정이라고 보심 될 것 같습니다…

제목에도 나와있듯, 영상 편집과 디자인을 해볼 생각인데 문제는 프리랜서 활동을 어떻게 시작을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고… 단가 책정 기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브랜드에서 그냥 월급받고 정해진대로의 디자인만 했어서요… 그래도 디자인은 계속 해와서 포트폴리오가 있지만 영상편집은 부수적으로만 해왔었다보니 내놓을 포트폴리오가 없습니다.

혹시 경험있으시다면 첫 외주를 어디서 따야 할지, 단가는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 전 가능하면 생활비 3~6개월 정도를 확보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디자인은 기존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영상 편집은 가상의 광고ㆍ숏폼 등을 3~5개 직접 제작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세요. 첫 외주는 크몽, 숨고 같은 플랫폼이나 지인, SNS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단가는 작업시간뿐 아니라 수정 횟수, 영상 길이, 난이도, 소스 제공 여부 등을 기준으로 정하고 처음부터 지나치게 낮추지는 않는 게 좋습니다. 계약 시 작업 범위와 수정 횟수, 납기, 저작권 범위도 꼭 정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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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요즘 영상 편집 디자이너 이런 분야가 ai로 급속하게 교체가 되면서

    프리랜서일을 하시는 것이 가능할 수 있을지를

    면밀하게 살펴 보신 다음에

    퇴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