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미자유로운친구
주식투자를 한다고 하면 보통 월급의 몇퍼
센트 정도의 비중을 넣을까요?
진짜 소액만 투자해가지고는… 뭐…
좀 어려울 것 같고 본인의 월급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대략 어느정도 투자하려고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주식투자 비중은 월급의 몇 퍼센트라고 딱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월급, 고정비, 대출, 가족 상황, 투자 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초보 기준으로 보면 처음부터 월급의 30~50%를 주식에 넣는 건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먼저 비상금 3~6개월치 생활비를 따로 만들어두고, 그다음에 월급의 10~20% 정도를 투자로 시작하는 게 비교적 무난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월급이 300만 원이라면 처음에는 30만~60만 원 정도를 적립식으로 넣어보는 식입니다. 이 정도도 실제로 해보면 주가가 떨어질 때 심리적으로 꽤 흔들립니다.
소액으로는 큰돈 벌기 어렵다는 생각도 이해되지만, 처음부터 큰돈을 넣었다가 손실이 나면 회복이 더 어렵습니다. 주식은 금액을 키우기 전에 손실을 견디는 연습, 분할매수 습관, 종목 선택 기준을 먼저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초보자는 월급의 10% 안팎으로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20~30%까지 늘리는 정도가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생활비나 비상금까지 건드려서 투자하는 건 피하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주식 시장에서 권장하는 적정 주식 투자 비중은 전체 저축액의 30~50% 수준 이라고 생각 하며, 월급 기준으로는 약 20% 선입니다.
안정을 추구하신다면 대형 우량주나 ETF 위주로 소액 묻어두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본격적으로 재테크를 하시는 직장인들은 개별 종목 위주로 월급의 30% 선 까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소액으로 투자해서 의미가 없다고 생각 하실 수 있지만, 오히려 무리하게 넣었다가 멘탈이 무너지고 당장 쓸 생활비가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소액이라도 꾸준히 계속 모으시면 나중에 목돈을 만드실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의 비중은 월급의 몇 퍼센트라고 정하기보다 먼저 생활비와 비상금을 빼고 남는 여유자금안에서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무리 좋은 투자라도 생활비를 건드리거나 카드값, 대출 상환에 부담이 생기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초보 투자자라면 월급의 5~10% 정도로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큰돈을 넣기보다 시장이 오르고 내릴 때 본인이 감당가능한지 경험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느 정도 비상금이 있고 소비 통제가 되는 분이라면 월급의 10~20% 정도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여유자금이 많고 부채 부담이 적다면 20~30%까지 투자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 경우에도 전부 주식에 넣기보다는 예금, 현금, 연금, ETF 등을로 나눠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주식은 수익이 날 때는 좋아 보여도 하락장이 오면 몇 달치 월급이 휘청일 수 있기 때문에 감당 가능한 비중이 중요합니다.
소액 투자가 의미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처음에는 수익금보다 투자 습관을 만드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월 10만원, 20만원으로 시작하더라도 꾸준히 기업을 공부하고 시장 흐름을 익히면 나중에 투자금이 커졌을 때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장인들의 평균적인 주식 투자 비중은 전체 저축액의 30~50% 수준이며,
이를 월급 기준으로 환산하면 대략 월급의 15%~25% 내외입니다.
개인적으로 투자를 한다면 저축으로 생각하고 여유자금의 모두를 넣어도 된다본니다.
다만 적립식으로 나눠 투자(저축)하는 것이 맞다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은 시드머니를 확보해나가는 기준으로 본다면 급여의 50% 정도는 저축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50%에서 주식과 적금의 비율을 조정하는 단계로 생각하면 됩니다.
이 때 좀 더 공격적으로 투자형을 유지하고 싶다면 주식의 비율을 70% 이상 가져가시면 됩니다.
최소 한쪽이 20~30%는 유지할 수 있게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장인들의 평균적인 주식 투자 비중은 개인의 자산 상황이나 성향에 따라 상이하지만 보통 월급의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 정도를 적정 선으로 잡고 매달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것으로 압니다
월배당 같은 경우는 반이상 넣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월 현금흐름의 5/3/2라는 원칙을 갖는데 여기서 50%는 필수비 성격의 고정비지출을 30% 사치성 일회성 비용인 변동비 지출이며 20%가 저축이나 투자여력입니다.
이는 가장 최소한의 원칙이며 이후 저축비중이 높은 사람들은 20%를 50%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사실 월 현금흐름의 70%이상을 사실상 예적금은 하지 않으며 주식투자나 일부는 채권투자를 하는편입니다. 다만 공격적으로 하는 경우는 지출대비 남는 현금흐름을 전액 투자로 하지만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을 추구한느 사람은 50% 50%비중을 유지하며 예를들어 50%가지 저축성 현금흐름을 놔둔다면 이중에서 절반은 투자에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안정적으로 할것이라면 패시브형 지수상품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게 가장 안정적인 자산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월급보다 자산이라고 봐야될듯 합니다. 저의 경우 자산의 약 30%를 주식, 코인 등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고 있으며 월급과 비교하면 2년치 연봉 정도 되는듯 합니다. 그리고 초보자일때는 월급으로 비교할 수 있는데 가능하다면 1달치 월급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는 다 잃어도 복구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 비중은 개인의 나이와 자산 현황, 그리고 주거 형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월급의 10%에서 30% 사이를 적정 수준으로 봅니다. 사회초년생이나 미혼 직장인의 경우 미래 자산 형성을 위해 저축 여력이 커 월급의 20~30%까지 주식에 공격적으로 배분하기도 합니다. 반면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 등 고정 지출이 큰 가구는 10% 내외로 비중을 낮춰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입니다. 너무 적은 소액으로만 투자하면 체감되는 수익이 작아 재미를 느끼기 어렵고 이로 인해 무리한 급등주 투기나 레버리지 매매로 빠지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월급의 절반 이상을 주식에 몰아넣으면 증시가 하락할 때 일상생활과 멘탈이 흔들려 결국 손절로 이어지는 부작용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