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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회사의 탕비실에 심지어 믹스 커피 조차 없다면
본인의 것이라도 사비로 구매해서 채워 넣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회사에서 구비할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회사 탕비실의 물품을 개인의 사비로
채워 넣을 것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비로 사서 넣다 보면
회사에서 하지 않게 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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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용기있는떡갈비
개인의 간식을 개인의 사물함에 준비해두는 건 괜찮지만,
굳이 개인이 회사의 탕비실을 채울 의무도 필요도 없습니다.
혹시나 돌아가면서 간식 채워두자 라는 법칙이 있다면 따라야겠지만, 그게 아니니까요.
회사 복지에 간식 음료 제공이 있나요?
한 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에펠탑선장
회사 탕비실이 비어있으면 당연히 회사에서 채워놔야합니다. 본인사비로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돈을 아끼고 모아서 투자를 하시는게 훨씬더 이득입니다. 절대로 공과사를 구분하셔야 합니다
현재도힘찬초콜릿
회사 탕비실의 물품을 개인 사비로 쓰는것은 저로서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모두를 위해서 준비해두고 싶다면 괜찮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어느순간 당연하다 생각하고 준비를 안해두지 않을까요
조흐그
사비로 채워넣어도 되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에서 채워주면 그 때 드시는 것이 더 좋지않을까요?
회사생활 힘들어 죽겠는데 돈까지 쓰면 억울하자나요. 굳이 내 사비로 채워넣어 줄 필요는 없어요.
그냥 간식 가져오면 직장 동료 주는 것이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