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퇴근 복장이 반바지, 슬리퍼 신는 직원.. 이야기해야할까요?

회사에 근무복이 따로 있기는 하지만 출근할 때 너무 편한 옷차림으로 오고가는데요~!!

부서장이 보게 된다면 민망할텐데...

지적을 하는 게 맞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자유롭게 다니고 있는 사람으로써 어느정도는 조신하게 입고다니려고하고있고 반바지를 입더라도 핫팬츠,시스루 등 노출있는 옷 혹은 너무 후줄근한 츄리닝이 아니면 괜찮지않나 생각합니다

  • 제가 생각하기엔 그냥 신경안쓰는게 나을것같아요

    요새는 복장 신경을 안쓰는게 맞아서..

    불편해도 그냥 무시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회사도 근무복 갈아입는데 원피스 투피스 반바지 반팔 슬리퍼 운동화 구두..진짜 심하게 벗고 오지 안는한 복장 자율~사복은 본인 마음이니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데

    만약 그 사람이 거슬린다면 작성자님이 싫어하는 스탈이 아닐까 생각 드네여..남일 신경 안쓰는게 최고 해탈...

  • 회사에 근무복이 있다면 출퇴근 복장은 상관 없을것 같아요.

    회사에 와서 근무복으로 갈아입으면 회사규정에는 맞는것 아닌가요.

    출퇴근 복장은 자율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출변형임?

    근무복으로만 제대로 갈아입는다면 출퇴근복장이 뭔상관임

    그 직원이 출퇴근시 입고 다니는 옷이 반바지 슬리퍼라고 되어있는데 그 반바지가 엉밑살 보이는 반바지만 아니면 님이 왜 무슨 권리로 지적함? 아니면 혹시 반바지 슬리퍼만 입고 오고 상의에는 아무것도 안 입고 젖꼭지 보이게 하고 다니는 거임? 그런 게 아니라면 왜 무슨 권리로 님이 지적함?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근무복으로 갈아입는다면 딱히 문제없어보입니다.여름이니 더욱 편하게 입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근무복으로 갈아입는다면 그냥 놔두셔도 될것같습니다.

  • 요즘 일부 회사는 규정에 반바지 착용도 허용하는 회사도 더러 있더군요. 특히 연구소쪽이 편하게 입는거 같더군요. 저는 공장 사이트라 안전화도 신고해일해서 다른 나라 일이네요. 그래도 사무실 안에서 업무 시에는 실내용 슬리퍼 이용하는 편입니다.

  • 아무리 편안한 복장으로 출근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됴 그 정도 차림이면 동네 마실룩같아서요.

    한번 얘기해보세여ㅠ

  • 그래도 복장이 너무 불량해보이는데요

    근무복이 있다고는 하나 실리퍼는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요

    회사마다 특정규정이 없다면 상관은 없겠지만

    복장이 너무 단출해서

  • 근무복으로 갈아입는 회사라면 출퇴근 복장까지 굳이 지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출근해서 근무복을 제대로 입는다면 업무에 지장이 없으니까요

    다만 너무 편한 차림이 회사 분위기와 동떨어진다면 조금 신경 쓰는 게 좋겟자요

    괜히 부서장님과 마주치며 "저 오늘 잠깐 집 앞에 나온거예요"

    표정 짓는 것보단 깔끔하게 입으면 충분해요

    지적보다는 본인이 회사 분기위와 규정을 한번 확인해보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 출근할 때만 그런다면 지적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근무하실 때까지 그러신다면 조용히 불러내서 얘기를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일할 때 근무복을 입어야 한다면

    촐근시간에 자유롭게 착용한 복장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하는 것은 꼰대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근무복이 따로 있고, 출근할 때 환복하고 출근한다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품행의 문제나 규정 문제가 있더라도 행실에 문제가 없다면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 회사에서 출퇴근 복장가지 별도 규정이 없다면 굳이 지적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근무복으로 갈아입는 장소가 회사이고, 출근 직후 업무에 들어가는 구조라면 사내 분위기에 맞는 복장이 좋겠습니다. 걱정된다면 직접 지적하기보다 부서장이나 인사 담당자에게 복장 규정을 확인하는게 가장 깔끔합니다.

  • 일단 편한 옷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느 정도 인정을 해줘야 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슬리퍼는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적을 하시되 너무 눈에 띄게 하진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