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 입장이지만 사무실 점심시간 직원들 쉬고 있으면 동영상 볼류 낮추는게 예의 아닌가요?

회사 다니는 직장인들 하루 중 점심시간 가장 기다려지고 실제 식사하고 개인적으로 쉬고 있습니다. 날 더우면 시원한 사무실에서 쉬기도 하는데 나이 어느정도 있는 상사 본인 휴대폰 동영상 볼륨 크게 해서 보는건 직원 배려 부족한게 맞는가요? 뭐라 할수도 없고 난감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라리 님이 양보한다생각하도 귀마개를 써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도 집에서 자려고할때 뭔가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면 귀마개를 쓰는데 귀마개 쓰면 소리 굉장히 많이 차단해줘서 편안하더라고요 귀마개를 구입하셔서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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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물론입니다.

    적어도 모두 쉬는 시간에 사무실에서

    어떤 사람은 쉬고 있을 것인데

    그 공간에서 너무 소리 크게 하고

    영상을 보는 것은 매우 민폐입니다.

  • 아무리 상사 라도 업무랑 상관 없는 내용의 동영상을 사무실에서 볼륨을 크게 해 놓고 드는 것은 다른 사람을 배려 하지 않는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그렇다고 따져 묻기도 힘든 상황 이라면 나는 그냥 내 이어폰끼고 나만의 음악이나 동영상을 보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 사무실에서 상사분이 스마트폰 볼륨을 테러 수준으로 키우면

    점심시간이 순식간에 난장판이 돼요

    쩌렁쩌렁 울리는 낚시 유튜브 소리에 귀가 찢어질 것 같아

    직장인들은 밥 먹다 말고 단체로 이명이 오는 환청을 겪게 만들어요

    계급장 떼고 이어폰 좀 끼라고 귓속말을 날릴 수도 없으니

    꼰대 가청 주파수에 멘탈이 붕괴 돼요

    배려심이 밥 말아먹은 상황이 맞으니 질문자님은 무선 이어폰 귀에 꽉 꽂고

    소음 방어막을 쳐서 평화를 지키시는 게 상책이예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의 상사분이 동료분들에게 배려가 없는거 같네요. 이어폰으로 동영상을 볼수도 있는데 소리가 다 들리게 보는것은 주변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상사분이라 말을 못하실거 같으니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참는것이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