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0대 초반 결혼 24년차인데요. 남편에게 서운한데 어찌해야할까요?
남편의 무례한 행동이나 언사에 매번 마음이 상합니다.
예를 들면 마트를 가서 주차장에서 매장 입구까지 가는 동안 뒤쳐졌다는 이유로 화를 내는 등 저를 대할 때 데체로 무례합니다.
남편과는 한살 차이가 나는데, 결혼 초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초월하고 싶어도 매전 맘을 다칩니다.
날 함부로 대한다는 생각에 속상하네요.
같이 화도 내보기도 했지만, 소용이 없어요. 더 큰 화가 돌아올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