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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다가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운동을 하다가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몇 주 동안 열심히 했는데 눈에 띄는 변화가 없을 때 가장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운동은 단기간에 결과를 보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생활습관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까 조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지금은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다시 돌아오는 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도 운동한지는 이제 막 3개월차에 접어둘었는데 저는 병로 다르다는걸 느낀적은 없지만 주위 사람들이 달라졌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만큼 꾸준히 하면 그만큼 변화가 있다고 생각해요

    채택된 답변
  • 네네 저도 그랬어요

    근데 제가 포기를 한 경우는 뭔가 드라마틱하게 운동했는데도 왜 살 안 빠져? 약간 그런거였는데요. 지금은 그런거 포기하고 그냥 해요

  • 꾸준하게 하다가 중간에 한번 안나가면 그다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힘든거같아요. 저도 1~2달 아침마다 러닝을하가 비가와서 하루 안나가니 그다음주터 지금까지 오전러닝 안하고 있거든요. 계속하시는분들 대단하신거같아요.

  • 운동을 하다가 포기한 적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다이어트 하다가 중단한 경우도 많고, 공부 시작하고도 오래 하기도 쉽지않고 모든 게 습관인 것 같아요. 습관 잘 자리 잡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옷 오뚜기처럼 화이팅이요.

  • 운동하다가 포기하고 싶었던 적은 진짜 항상 오는 거 같습니다. 지난주에도 운동을 며칠하지 못했는데 결국 운동을 습관화하고 단기간에 큰 변화보다는 꾸준하게 하겠다는 마인드셋이 중요한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