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옛날 생각나서 몇 글자 적습니다. 방금도 댓글달았었는데 달고보니 또 글쓰고싶어서 여기까지왔네요.
저는 직접 ufo를 본적이 있어요 사실 제 말을 안믿는사람들이 태반이긴 하지만. Ufo가 천천히도 난다는것을 말해주고 싶어서요.
제가 본 ufo는 아파트25층정도높이에 축구장반개정도의 크기였고 검은색이고 상단에 불빛램프가 여러개 있었고 비행기 앞뒤부분처럼 앞뒤가 없었어요. 비행기는 날때 비행기소리를 내지만 ufo는 소리가 전혀 안나고 오히려 주변의 소리가 약간 조용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그 높이에서 그렇게 크게보게 되면 구조가 보이는데 정말 간단하게 우리가 흔히 아는 원반형구조이긴한데 비행기처럼 철판을 덧대서 땜질해서 만든느낌이 아니고 완전 깔끔하게 만들어져있어요. 마치 철을 녹여서 원반형의 모양을 빚어서 만든것처럼요. 우리가 멀리서 비행기를 봐도 깔끔한외형의느낌보다는 약간 거칠다라는느낌 이 있잖아요. 인위적인, 만들어진 느낌. Ufo는 그런 만들어진 느낌이 없어요. 그때를 회상해본다면 약 1분안되게 목격한거같네요. 그니까 제 위에서 그만큼 천천히 날고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