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기르시는 선배님들께 질문요.

월요일에 출근을 위해서 다시 내려가야 하는데요

딸아이가 못가게 떼를 써요

지금이야 어르고 달레서 괜찮아졌지만

점심 먹고는 출발해야 하는데

또 그러면 어쩌지요?

아직 4살이고 여아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고 한창 사랑스러울 때군요.

    주말 부부이신곳 같구요.

    한창 열심히 사실때군요

    아이들 키워보니 그때가 가장 이쁠때랍니다.

    제 딸은 이제 다 커서 남친 만나러 다니느라 ㅠ 얼굴 보기 힘듭니다.

    아직 4살이면 커서 기억에도 없을 나이랍니다.

    맛난거 사온다고 새끼손까락 걸고 약속하시면 놓아 줄겁니다.

    그리고 꼭 맛난거 사들고 오셔야 하구요.ㅎㅎ

    늘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직 나이가 어린 자녀는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점심 드시고 바로 떠나지 마시고

    1-2시간이라도 더

    자녀와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보내시고

    자녀 낮잠 재우시고 그 때에 가세요.

  • 아이들이 어릴수록 나이와 븐리되는 과정이 정말 힘듭니다.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이라 생각하섷야 해요. 출근을 안할 수는 없기 때문에 헤어질 때 아이가 울더라도 익숙해지게 해야 합니다. 아이와 헤어지고 만나는 상황극을 평소에 자주 해보면서 헤어지고 만나는 과정이 자연스러워질 수 있도록 연습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