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할 때 옷차림과 참석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아들 결혼으로 사돈될 분과 상견례 일정이 잡혔는데, 옷차림은 어느 정도의 격식을 차려야 하며, 참석해야 하는 인원은 어느 정도로 해야 하며 비용은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윗 옷은 블라우스나 셔츠, 아래는 스커트나 면바지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인원은 결혼 당사자, 양가 부모님, 형제자매 정도이며 비용은 결혼하는 당사자들이 부담하는데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정해진 것은 없으나, 옷차림은 단정하고 깔끔한 세미 정장 정도로 입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편한 복장보다는 아무래도 어느정도 격식을 차린듯한 옷차림이 좋겠지요.

    참석 대상은 결혼하는 당사자 둘, 양가 부모님, 그리고 형제자매로 보시면 됩니다. 

    형제자매의 경우는 참석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형제자매가 결혼한 경우 그 배우자도 참석하기도 합니다. 

    비용은 결혼하는 당사자 둘이 부담하거나, 양가가 나눠서 부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보통 상견례 하실 때에는

    양가의 직계 가족들까지는 참석하시면 될 것입니다.

    가령 결혼 당사자, 당사자의 부모, 그리고 당사자의 형제, 자매 정도이고

    옷차림은 무조건 양복 정장입니다.

  • 보통 참석은 형제나 자매는 참석하지 않고요 부모님만 모시고 상견례를 합니다 너무 많은 인원이 함께하면 정신도 없을뿐더러 부모님과 함께 대화하는 자리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옷차림은 보통 깔끔하게 입는데요 정장이 가장 좋기는 합니다.

    정장이 좀 그러시다면 튀지 않는 면바지에 셔츠 정도가 가장 깔끔하고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상견례는 첫 만남인 만큼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이 좋습니다. 남성은 셔츠+자켓, 여성은 원피스나 블라우스+스커트가 무난합니다. 참석은 보통 양가 부모님과 당사자 포함 4~6명이 일반적이며 형제자매는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비용은 원칙적으로 각자 가족이 부담하지만,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누거나 한쪽이 먼저 계산하기도 합니다. 핵심은 과하지 않은 예의와 편안한 분위기 유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