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초등학교 선생님인데 동네에 있는 초등학교에 근무를 하다보니 주위에 사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들과 자주 마주치며 가끔 유난스러운 학부모님들의 사생활 간섭 문자를 받는데 대응은?

친구가 초등학교 선생님인데 동네에 있는 초등학교에 근무를 하다보니 주위에 사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들과 자주 마주치며 가끔 유난스러운 학부모님들의 사생활 간섭 문자를 받는데 대응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라는데... 법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일과 후 시간에 치마를 입고 다닌다고 아이들 보기 안좋다느니 동네 편의점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아이들이 보면 안좋게 생각한다느니...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사생활 간섭에 대해서는 당연히 명확히 거부 의사 표시를 하여야 하고 그럼에도 반복되는 경우에는 교권 침해에 대하여 신고함으로써 대응을 하는 것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