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많이 맞으면 탈모와 연관이 있나요?

야외활동을 하는중에 우산이 없어 부득이하게 비를 맞을 경우에 탈모가 생기는 지름길 일까요? 일반 비와 탈모와 연관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를 맞는 것 자체가 탈모를 직접 유발하진 않아요.

    하지만 비에 젖으면 두피가 축축해지고

    피부가 자극받아 염증이 생기거나 두피 건강이 나빠질 수 있어요.

    특히 이미 탈모가 진행 중인 사람은 두피가 더 민감해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 보면 탈모에 영향을 줄 수 있죠.

    그래서 비를 맞았을 때는 머리를 잘 말리고,

    두피를 깨끗이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평소 두피 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이 탈모 예방에 더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비를 맞으면 탈모가 될까? 라는 부분의 의문이 있으시고, 이와 관련하여 궁금증도 크신 것 같습니다.

    비를 맞고 머리를 즉시 말리지 않고 그대로 두면 두피가 습해지면서 박테리아 균이 서식과 번식하기에 굉장히

    좋은 조건을 만들어 줌으로써 이러한 형상이 계속 지속 되어진다면 비듬과 탈모가 동시에 올 수 있겠습니다.

  • 대기중의 미세 먼지와 안좋은 성분이 비로 내리기도 합니다. 이때 우산을 쓰지 않고 머리에 그냥 비를 맞는다면 탈모에 영향을 줄수도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비를 맞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비 자체는 직접적인 탈모의 원인이 아닙니다.

    건강한 모발은 비에 맞아도 탈모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간혹 산성비때문에 탈모가 온다는 걱정을 하는데 지구 환경에서의 산성비라는게 그 산성도가 매우 낮기에 모낭에 직접적인 손상을 줘서 탈모를 유발할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잔 비에 맞은 후 두피와 모발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방치한다면 두피가 습해져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니 이로 인해 지루성 두피염이나 모낭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죠.

    이런 두피 질환이 심해지면 간접적으로 탈모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비를 맞았다고 탈모가 생기는 건 아니며 비를 맞은 후 두피와 모발을 께끗이 감고 완전히 건조시키는 걸로 예방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 처음 10분이내에 내리는 비라면 대기중 오염물질과 함께 내리기 때문에 맞지 않는것이 좋지만 그후로 내리는 비는 맞아도 문제 없습니다

  • 비가 공기중에 미세먼지등을 싹쓸고 내려와 빗물이 깨끗하지 않은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두피건강에 문제를 일으킬수는 있습니다.

    그렇게 탈모등에 영향을 줄수는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제가 살면서 주변사람들을 봐온 결과 비맞는다고 머리가 벗겨지는건 아니더라고요.

    가장 중요한건 유전입니다.

    집안에 유전인자 없이 풍성한사람들로 넘쳐나는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암만 비맞아도 풍성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