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이 힘들때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사회생활하다보면 상사가 무슨일을 시켰는데 이해를 못하고 잘못 수행할때가 많습니다 안되는이유부터 먼저찾게되고 방법이 떠오르지않아 고민입니다 어떤식으로 해야 쉽게 적응할수있을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업무이해가 충분치 않다면 상사분께 충분히 질문하고 배워야죠~안되는 이유만 자꾸 찾으시면 상대방한테 질문자분이 하기싫어서 핑계대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심어줄수도 있으니깐요~
네. 회사 업무로 힘들어하시군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잘이해가 안가시면 상사에게 자세히 문의해보신후 일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자주자주 하시다보면 일도 숙달되고
경력이 쌓이게 됩니다. 그러면서 회사 일도
자연스럽게 적응되서 즐거운 마음으로 할수
있습니다. 아무튼 회사 생활이 어렵더라도
할수있다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하다보면
나중에는 즐거운 추억이 될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일을 배우는 초반에는 상사가 일을 시켰을 때 실수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일을 배우는 거죠. 하지만 스스로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거나 망설여질 때에는혼자 고민하기 보다 선배에게 물어보면서 융통성있게 일을 배우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인간관계라든지 일이 능숙하지 않아서 실수를 할때도 있고 그럴겁니다ㆍ상사의 말을 이해를 잘 못할겨우에는 다시 솔직하게 한번더 가르쳐 주십시요 하면서 성실함과 진솔함을 보이면 될것입니다ㆍ
시험볼때 문젱해가 되면 답이 보이지요. 직장 상사가 질문하는 내용을 명확하게 인지해야 올바르게 일을 수행할 수 있지요. 이해가 안되는 경우 재질문하시고 문제해결해 보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사회생활이 힘들때 안된는 이유를 찾지 말고 먼저해보세요. 해보고 안되면 상사에거 문의 해서 업무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무슨일을 하던지 안되는것을 먼저 생각하면 될일도 안되게 되는것이 사람마음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면서 상사가 업무를 시킬때 필기로 적으면서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우선 상사가 불법적인 일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면 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한 일을 시킬 수도 있고 잔업을 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만약 일을 받았을 때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빠르게 물어보고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을 시키는 사람의 의도와 이를 받아 일을 하는 사람의 생각 자체가 틀릴 수 있습니다.
안되려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이를 진행하고 성공시킬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일하는 것이 훨씬 낫더라구요.
자존감이 높아지면 그런건 1도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심플하게 내가 업무를 잘못한게 맞나 확인하고 없다면 왜 내게 잘못을 지적한건지 조목조목 따지시면 됩니다
힌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전법도 시전하시고 중요한 한가지는 내가 타인으로 부터 다 인정받고 호감이 가는 사람이 되야 할 필요가 없다는걸 먼저 새기십시요
세상엔 나를 인정하고 좋아해줄 사람보다 싫어하고 인정하지 않을 사람의 비율이 월등히 높습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인정받을려고 애쓰지 마십시요
매력적인 사람이 되려 애쓰지 마십시요
어차피 나이들고 보면 주위에 남아있는 진짜 내사람은 많아봐야 2-3명입니다
그냥 즐기십쇼
삶을
사회생활은 모두가 초년을 지나서야 숙련이 되잖아요. 이는 누구나가 힘들시기를 격어왔다는 사실이죠.
힘들지만 시간이 가면서 익숙해질겁니다. 내마음에 달렸으니 받아들이시면 편해질것입니다~~
사업이나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낮으면 그럴 수 있습니다
집중해서 들으시고 녹음해서 어떤의도인지 다시 들어보세요
만약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다시 물어보시고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동료에게 도움요청해보세요 어떤 의도로 하란건지 한번 확인해보시고 실행하세요
물론 도움요청할땐 스벅 아메리카노 기프트콘 한잔정도는 주고요
사회생활도 다져진다고 하나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나의 업무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상사의 업무 지시가 이해가 안되면
차라리 중간에 물어보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상사분도 나의 의견이 중간에
개입된 경우 마무리 때 더 유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어쨌든 내 의견이 포함된 결과물이니까요.
처음에 어려울 수 있으나 물어가면서
혼나더라도 상사에 대해 더
빨리 파악하고 업무 배우기에는
물어가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선 상사가 시켰을때 이해하는것이 중요합니다ㆍ이해가 안되면 바로바로 다시 물어보셔서 이해 먼저 하시길 바랍니다ㆍ그리고 일 중간에 맞게하는지 상사한테 물어보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상사들은 대다수가 권위의식을 가지신듯 합니다. 이 또한 인정해야겠지요.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힘들일도 없답니다. 힘든건 거의 내마음에 달려있죠. 지나고보면 별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상사의 업무지시에 이해를 못하신다면, 제대로 들었으나 이해를 못 하신거라면 얼른 그 업무 지시를 그대로 검색 하시어 가능한 부분부터 진행하시는게 옳을 것 같고, 듣지 못 하셨다면 다시 한번 물으십시요. 동료가 있다면 즉각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하시고 만약 혼자이고 해결 방법이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면 꾸지람을 듣는 경우가 생긴다 할지라도 다시 묻고 해결 방법 또한 알려달라고 하십시요. 그리고 적응후 빠르게 방법들을 고쳐 나가시면 됩니다. 그게 업무 지시를 내리시는 상사분도 그리고 본인도 정신건강에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직장 상사의 업무지시가 있으면 차분하게 메모하여, 지워나가는 식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는 것과 직접 메모로 업무 확인을 하는 것은 다릅니다. 메모로 검수를 하게 되면 객관적으로 지금의 업무를 검토할 수 있는 현상이 생깁니다. 그러니 그 자리에서 바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주변의 직장 동료에게 문제해결에 대해서 여쭤보시는것은 어떠실까요?! 이해를 잘 못하신다고 하시는 점은 직무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실 수도 있으니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도 방법일거라 생각해요!
주위 분들에게 조언을 구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그리고 상사가 지시한 업무에 대한 자체 매뉴얼 등을 미리 만들어 놓는 방법도 좋을거같습니다.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요!
상사 성향이 많은 영향을 주기는 합니다. 시킨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 상세하게 지적을 해주는 경우 개선하거나 접근한느 것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해가 가지 않은 경우 혼나더라도 물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아서 물어보는 거라고 원하는 보고서를 피드백 해달라고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배워나가고 경험을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잘 하게 되는 겁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처음부터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실력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주눅이 들어서 계속해서 일을 수행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럴때는 분위기를 쇄신할 겸 팀을 바꿔서 본인에게 맞는 일을 찾아서 일을 해보는게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서 다른일을 해도 자신감이 없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