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독은 침샘기능이 절 발달되어 아기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꾸 흘리게 되면서 턱이나 목주면이 붉어지고 트러블이 일어나는건데요, 생각보다 꽤 오랜시간 아이를 힘들게 합니다. 침받이를 걸어줘도 침이 줄줄줄,.... 이럴때는 아기 침독크림을 이용해서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보습에 신경써세요. 잘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이들 침독은 수시로 부드러운 손수건으로 닦아주시고 보습을 잘해줘야해요. 요즘 같이 건조한 날씨에는 여름에 사용하던 로션 말고 고보습 로션 또는 크림으로 바꿔서 수시로 발라주시고 비판0텐도 자기전에 발라주세요.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소아과에서 약처방을 받으시는게 좋아요:)
침독 증세를 완화하는 방법은 최대한 환부를 자극하지 않는 거예요. 따라서 아이의 손톱은 짧게 자르고, 무의식중에 습관적으로 닿지 않도록 손 싸개를 해주세요. 또한 엄마 아빠 역시 자꾸 아이의 상처 부위를 만지지 않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해당 부위를 닦아줄 때는 깨끗이 손을 닦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