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연실 영양사입니다.
가지에는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많아 항암작용에 뛰어난 효능이 있으며, 특히 가지는 브로콜리나, 시금치의 2배 이상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눈의 피로 완화와 단백질 합성에 도움을 줘 안구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조절하며 뇌심혈관계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가지에 함유된 안토시아닌계 항산화 성분은 유해한 활성산소의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효과가 있으며, 혈관 노폐물을 제거하여 암, 동맥경화,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지의 스코폴라민 성분은 경련을 억제하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입니다.특히 가지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킬뿐만 아니라 항균제, 항바이러스제, 항암제 역할까지 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가지 껍질에 함유된 안토시아닌계 항산화 색소는 뇌 세포막을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작용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