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민한 사람 회사동료 일 인간관계 문제
저는 예민하고 생각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예를들어 회사동료와 함께 마감을 같이한다고 하면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 저는 딱딱 할일을 하는데 그 시간에 같이 일 하는 상대방 동료가 마감하는 일이 늦어진다던가 하면 제가 마감 일을 하면서도 속으로 “머야? 왜 안해? 그리고 이거저거는 내가 하지말고 남겨볼가? ” 일 하는지 안하는지 “테스트 하는것처럼 이런생각이 계속 드네요, 막상 제가 늦었을때는 상대방 동료도 마감일을 다했는데 제가 늦었을땐 “아 미안해요 늦었어요, 하면 ”아 괜찮아요” 하는 동료, 오늘은 정각에 마감 정리했는데 동료는 일 정리를 늦게해서 제가 다 정리하니깐 또 왜 나혼자 다해 이런생각이 드네요.. 제가 입사가 늦고 같은 사원 동갑이긴 하지만 임무분담을 해보자고 말은 했으나 너무 사소한 일이라서 같이 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말했던 동료인데 동료는 서로 힘든일 생기면 도와주고 돕고 살자는 마인드고 저는 분담해서 일을 딱딱 하는 스타일인데 솔직히 제가 예전에도 이런문제로 너무 칼 같다는 말을 듣고 저 역시도 제 예민한 문제를 알고 있거든요ㅠㅠ 이런부분은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1. 눈에 보이는 일을 하고 누가 했니? 안 했니? 이런 문제없이 그냥 내가 하는게 나은지
2. 나는 이 영역만 할꺼야, 너는 하는지 안하는지 확인하고 내가 놓쳤던 부분을 해주면 너무 고마워 하는 나..
3. 너도 안해?, 응 그럼 나도 안해! 근데 이 부분은 제가 잘 되지 않습니다
이런 정해지지 않은 공동으로 하는 업무
또 그 사소한 일을 나눌려고 하는 제가 너무 없어보이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제 예민한 성격과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예민한 직장동료. 저도 경험해봐서 아는데요.
이렇게 예민한 경우에는 그냥 본인이 다 한다는 생각이 편합니다. 예민한 환경에 다 맞추다보면 본인이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되니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