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막 나다니는거 좋아하는 도화살이 심하다고 해야 하나요?주말조차도.

대부분 주말은 직장도 안 가는 날이고 교회 절 가지 않으면 그냥 집에 있어야 하는게 대부분의 우리 일상이잖아요?

근데 이런 주말조차 막 어디 집을 나가고 싶은 질문자입니다.

이런 도화살이라고 해야 하나?이런 거 어찌 뜯어 고쳐야 하나요?

당연히 어떤 날엔 집에 쭉 있어야 하는게 맞아보이는데 제가 그러지를 못하는거 같습니다.어찌 고쳐야 할까요?

그러니까 집돌이들의 정반대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주말에 집에 있지 못하고 밖으로 나다녀야 직성이 풀리는 성향, 흔히 말씀하신 도화살보다는 사주학적으로 보면 역마살의 영향이 더 강한거 같은데요. 역마살은 한곳에 머물지 못하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기운인데요. 현대에는 이것이 활동적이고 사람을 끄는 긍정적인 에너지라 좋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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