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자꾸 눕고 싶고 할 일을 미루고 우울증인가요?
할 일이 있는데도
자꾸 늘어지고 싶고
멍하니 넷플릭스만 보고 싶고
그러다보니 할 일을 미루고 벼락치기릉 하게 되고..
하루를 이렇게 보내고 나면 후회하는데 다음에도 또 그래요
예전에 코로나블루로 우울증 약을 잠깐 먹었었는데요
기분이 우울한 건 아닌데, 왜 이렇게 에너지가 안돌까요?
도파민 부족인가..
문제는 이런 제 자신이 한심하니 자존감도 낮아지는 것 같아요
운동도 돈 내고 센터 다니지 않는 이상 집에소 절대 안해요.. 다짐을 해도 작심삼일은 커녕 일주일 지나서 한 번.. 이주 지나고 한 번.. 그런식이에요
제 자신을 바꿔버릴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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