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사는 방법이 있을까요?

와이프가 너무 게을려서 스트레스 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계속 누워서 티비만 보고

집은 엉망입니다

왜 그런지 정말 의문입니다

왜 그런걸까요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성이 그런게 아닐까요? 결혼전에 집에서 생활할 때 부모님 알아서 다해주고 나 자신 스스로 하지 않는게 습관 되면서 결혼하면 해야 하는데 남편이 알아서 하겠지 생각하고 안하는 겁니다. 하라고 하면 할게 답하고는 계속 미루기도 할겁니다. 그렇다고 혼자 다하면 분명하게 지치고 다투기 때문에 분담하는게 좋습니다. 처음부터 많은거 시키기 보다는 방청소 먼저 시작하고 다음에 설거지 분담하는 식으로 조금씩 늘려가는게 좋습니다. 정 안되면 장인 장모님에게 부탁드리는게 방법 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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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해서 스트레스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되시려면

    저라면 아무래도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를

    살짝 많이 낮추시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기대하면 실망도 커지거든요

  •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은데 게으런 성격인가 봅니다.

    좋게 말하면 공주병 인가 봅니다.

    미인은 게으러다고 했지요.

    타고난 성격은 어쩔수 없지요

    남편이 좀 부지런히 일해야 되겠네요

    그대신 딴것이 예쁜곳이 있겠지요.

    게어른 정도는 예쁘게 봐주세요.

  • 결혼을 하면 안정적이지만 구속받는 생활을하게되고 결혼을 안하면 자유로운데 외로운 느낌이들지요 좋은것만 있는거는 아닌거같아요.

  • 이런거 보면 참 결혼해서 이혼안하고 잘 살아가는 사람들이 신기할 지경이기는 하네요.

    잠깐 그러다 마는거면 다행인데 오래 가면 힘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