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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반딧불102
저는 보통 가공식재료를 정가주고 사기에 가장아까워서 세일할때 유통기한 긴 걸로
대량구매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떤걸 구매하시는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용히빡친붕어빵
저는 개인적으로 정가 주고 사기 제일 아까운 게 세제랑 휴지, 샴푸 같은 생필품이에요.
한 번 급해서 동네 마트에서 제값 주고 샀는데, 며칠 뒤 온라인 특가 보니까 거의 반값 수준이더라고요. 그 뒤로는 세일할 때 쟁여두는 습관이 생겼어요.
그리고 냉동식품이나 라면, 참치캔처럼 유통기한 긴 가공식품도 행사할 때 박스로 사두는 편입니다. 정가로 하나씩 사면 은근히 지출이 커지더라고요.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커피 캡슐, 고양이·강아지 사료, 기저귀, 물티슈 같은 것도 할인할 때 대량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반대로 과일이나 채소처럼 오래 보관하기 어려운 건 필요할 때 조금씩 사는 게 오히려 덜 버리고 경제적이더라고요.
저도 예전엔 필요한 순간마다 하나씩 샀는데, 요즘은 "급한 것만 정가, 안 급한 건 행사 때"라는 기준이 생겨서 지출이 꽤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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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한사자
저는 생필품 종류가 그런거 같아요 코스트코 같은 곳처럼 대용량으로 사놔도 되니까 저렴하게
대용량으로 사놓고 쓰는 편입니다 떨어졌을때 급하게 사려다 보면 너무 비싸더라구요!
끝까지야망이넘치는뽕나무
세탁세제가 제일 아까운거 같아요
쿠팡이 쌀때도 있지만 다른 인터넷 쇼핑몰이
더 저렴할때도 있어요 그리고 액체로 되어있는
세탁세제가 더 빨리 소진되는 느낌인거같아서
더 아까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