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바타소개팅을 수업시간에 써먹는방법

아바타소개팅처럼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 수업을할수있나요 수업을재미있게하고싶은데 평소 재치나 말주변이없어 아바타소개팅같은 수업을하고싶은데 방법이없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바타 소개팅을 수업시간에 써 먹는 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닐 것 같아요.

    수업은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왜 이렇게 생각을 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전달을 해야

    수업을 받는 상대가 본인의 깊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이해 + 인지 하는 부분이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수업을 좀 재미있게 하고자 한다 라면

    수업 중간에 게임을 넣어 학습을 진행해 보도록 하세요.

    말하기 능력을 키우는 것은 매일 꾸준히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말하는 것을 연습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학생이 선생님을 조종할 수 있게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학생들이 모둠별로 한가지씩 돌아가면서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을 지시하고 선생님은 무조건 똑같이 따라하는 것입니다.

    직접 손을 들고 발표하는 방법도 있지만 종이에 써서 제출하도록 한뒤 선생님이 따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종이에 써서 하게 되면 학생들은 선생님이 스스로 하는 것인지 아바타의 역할을 하는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더 재미 있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바타 소개팅처럼 ‘누군가의 지시’를 활용한 수업은 교사가 모든 것을 이끌기보다, 학생 참여형으로 설계하면 충분히 구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젭(ZEP) 같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의 캐릭터나 미션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그 지시에 따라 활동하도록 구성하면 자연스럽게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교사는 진행자가 아니라 ‘미션 전달자’ 역할을 맡아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미리 간단한 대본이나 상황 카드를 준비하면 말주변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또한 학생들이 서로 역할을 나누어 지시자와 수행자가 되게 하면 상호작용이 살아납니다.

    이렇게 구조만 잘 만들어 두면 학생들 반응도 좋고 시스템 덕분에 재미있는 수업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수업때문에 고민하시는거 보니 선생님 이시군요~

    음.. 일단은 현장에서 예능처럼 아바타 소개팅 처럼

    재미있게 한다는 것이 물론 비록 쉬운 방법은 아닐 거 같은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어느정도는 따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주변이 없어도 예능 방식을 쓰면 수업을 아주 재미있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음.. 일단은 선생님이 망가져 보시는게 어떨까요?

    가장먼저 학생들이 조종하는 아바타 선생님이 되시는거에요ㅎㅎ

    아이들에게 미리 "춤추기", "헬륨풍선 마시고 수업하기" 같은

    엉뚱하고 웃길만한 내용의 카드를 쓰게 하세요.

    선생님은 수업 중에 이 카드를 무작위로 뽑으신 후에

    카드에 적힌 지시대로 행동을 하시는 거에요ㅎㅎ

    특히 평소 진지하던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의 재밌는 모습에

    아이들의 반응이 엄청좋고 환호하게 되겠지요~

    그러다보면 학생들도 선생님의 모습에 더 친근감을 느끼고

    앞으로 수업할때도 저 집중을 하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방법이 시도하기가 쉽지 않은걸 알지만

    정말 웃긴..? 재미있는? 시간이 되고자 하신다면

    한번 망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화면에 대형 룰렛을 띄우고, 거기에 행동 지시 사항들을 적어 놓습니다.

    예를 들어 30초 동안 영어로만 질문하기, 반장, 부반장 나와서 엉덩이로 이름쓰기 등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룰렛이 자동으로 돌아 가게끔 합니다. 교사가 말을 할 필요도 없고, 정해진 룰대로만 진행하면 되서 재밋을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예능처럼 그대로 따라하기보다는 교육용으로 변형하는 것이 좋스니다. 예를 들어 학생 한명이 발표자 역할을 하고, 다른 학생들이 이어폰 대신 메모나 채팅으로 발표 아이디어를 전달하게 하면 됩니다. 발표자는 받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설명하며 순발려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수업 분위기도 훨씬 재미있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어떠한 형태의 수업을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학생이나 교사가 미리 정한 아바타 등의 역할을 하고, 다른 학생의 지시를 받아 문제를 풀거나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의 응용이 가능합니다. 퀴즈, 역할극, 발표 활동 등에 적용하면 학생들의 참여도와 흥미를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수업 목표와 관련된 규칙을 미리 정해서 학습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치보다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웃을 수 있는 간단한 설정과 진행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