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받은 조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살면서 가족이나 친구, 선생님 등에게 들었던 말 중에서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아 있는 조언이 있나요? 그 말이 기억에 남은 이유와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도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까지 받은 조언 중에서

    저를 가장 크게 영향을 준 것은

    **씨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 없더라!

    이 이야기였습니다.

    충격 받고 그 다음에는 바뀌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 내가 어려워지면 인간관계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입니다. 실제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니 그동안 친구라는 껍데기 쌓여 있던 모든 인간들 전부 정리되면서 남은 사람은 단 한명 밖에 없습니다. 물론 내가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금전적으로 도움 요청하는건 절대 아니며 단지 어떻게 잘 지내는지 연락 한통 없는 그동안 내 돈 벗겨 먹은 모든 쓰레기 같은 인간들 싹다 정리되고 나니 한동안 분노 휩쌓였지만 지금은 내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진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힘들때나 잘 나갈때 주위에서 여러가지 조언을 하는데요. 최고의 조언은 잘참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의 말인듯 싶습니다.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도 멀지않다는 말이 제일 가슴에 남습니다

  • 제가 나이가 있는데 첫직장에 취업했을때 상사가 했던말이 "30넘어가면 학교니 인맥이니 다필요없고 개인의 실력이 인생을 좌우지한다"라는 말이었는데 살다보니 맞는 말이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말이 태도와 성품이었는데 인사잘하는게 좋은학교 졸업보다 증요하고 태도좋은게 입사성적보다 먼저다라고 들었는데 진짜 생활하다보니 인사와 태도 그리고 실력이 중요하더라고요.지방대라고 위축될필요없고 지방출신이라도 겸손할필요가 없더라도요

    아마도 다 아실것 같은데 주제넘게 말했네요.

  • "세상에 이유 없는 호의는 없다." 이 말씀이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이 많이 됏던거 가타여.

    정말 가족의 정을 제외하고는 타인으로부터 호의를 받는데 있어서 뭐든 이유가 있음을 알게되더라고여.

    특히 사기성 짙은 사건등에 당하지 않으려며는 이것만큼 확실한게 없었어여.

  • 조언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데요.

    그래도 제일 기억남고 공감하는건 네 인생을 살아야한다는거요. 네 인생인데 네가 그 인생의 주인이되어야지 했던거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조언은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보다 조금씩 나아지면 된다'는 말입니다. 당시에는 평범하게 들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비교할수록 조급해지고 오히려 내 삶에 집중하기 어려워진다는 걸 알게 됬습니다. 지금도 힘들때마다 떠올리게 되는 말입니다.